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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올해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기사승인 2018.07.16  17: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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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16일 오후 1시30분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송종욱 은행장과 임원, 부점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광주은행은 16일 오후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송종욱 은행장과 임원, 부점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에 앞서 함께 일하는 직원 및 고객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소통전문가 김창옥 강사를 초빙해 특강 교육을 진행했다.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디지털전략부에서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줄 디지털화 사업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경영실적을 보고하고 핵심예금 및 신용카드, 펀드, 방카, 퇴직연금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영업점과 직원들을 격려하며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또한 마케팅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벤치마킹하는 시간과 함께 본부별로 하반기 업무계획을 발표하며 하반기 영업활동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송 행장은 “올해 하반기를 시작하며 상반기의 부족한 점은 채우고 성과는 더 발전시키며 각오를 새롭게 다지길 바란다”며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중심 경영을 필두로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광주은행은 올해 상반기에 수도권 영업망 안정화와 다양한 경영효율화 정책들이 성과를 거두며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을 증가시켰다. 동시에 ‘함께 이룬 50년, 같이 나눌 100년’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50년을 함께 해준 지역민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50주년 기념 각종 사업 및 고객 사은 행사를 준비하는 등 100년 은행으로의 도약을 위해 전임직원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수진 기자 soojina627@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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