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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네패스 이병구 회장, ‘석세스 애티튜드-4차원 경영’ 출간

기사승인 2018.07.18  13: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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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기업 네패스가 창업주인 이병구 회장의 두 번째 경영 신간 ‘석세스 애트튜드-4차원 경영’을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책은 28년간 시대 흐름에 맞춰 지속성장을 구가해온 네패스의 성장 비결이 담겼다. 그동안 네패스를 이끌어온 이병구 회장의 경영철학과 독특한 기업문화가 담긴 전작 ‘경영은 관계다-그래티튜드 경영’과 비교해 기존 경영을 넘어 4차산업혁명 시대에 미래성장을 꾀하는 새로운 경영 방식인 ‘4차원 경영’을 제시하고 있다.

이병구 회장의 저서 '석세스 애티튜드- 4차원 경영' 표지

4차원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일구는 경영 방식으로, ‘생각(Thinking)-말(Word)-일(Work)’이라는 3가지 순환 고리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힘써 개인의 인생과 회사의 경영을 성공으로 이끈다는 뜻이다.

저자 이병구 회장은 1990년 전자부품기업 네패스를 설립, 2000년 반도체사업부를 출범시키면서 매출 3000억 원대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반도체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는 데 성공하며 4차산업혁명의 선도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병구 회장은 “지속성장이 가능한 경영을 이루게 하는 것은 결국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에 있다”라며 “네패스가 성공적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생각, 말, 일’에 대한 석세스 애티튜드를 임직원이 모두 공유하고 내면화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네패스는 시스템반도체패키징 전문기업이다. 1990년 창립이래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온 현상액의 국산화를 시작으로 그동안 반도체/디스플레이의 핵심 전자재료를 하나씩 국산화하는 데 성공해 국내 IT분야 부품소재산업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 2004년 반도체용 솔더범핑기술로 미국특허권을 취득했고, 플레이팅범핑 및 WLP(Wafer Level Package), FOWLP(Fan-out WLP) 등의 기술을 최초로 상용화하며 시장에 자리매김해왔다. 또한 2017년 국내 최초 AI 칩 상용화에 성공하며 4차산업 혁명의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김종혁 기자 kjh@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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