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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21기 학생홍보대사 임명식 실시

기사승인 2018.08.10  10: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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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상기(가운데) 건국대학교 총장이 21기 건국대 학생홍보대사 ‘건우건희’ 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건국대학교 학생홍보대사 ‘건우건희’ 21기 9명이 홍보대사로 갖추어야 할 기본 교육과 시험 등의 수습과정을 거치고 정식 기수로 임명됐다.

지난 3월 10대 1의 경쟁률로 선발돼 6개월간의 수습과정을 마친 건국대 학생홍보대사는 강민주 줄기세포재생 1학년·류지수 국어국문 1학년·염세욱 융합인재 1학년·이재인 경영 1학년·이지훈 식품유통 1학년·이희내 글로벌비즈니스 1학년·임성환 생물공학 1학년·정지수 경제 1학년·황원준 사회환경 1학년 학생 등이다.

건국대 학생홍보대사 활동기간은 1년으로 연 150회 건국대를 방문하는 1만명의 중·고등학생들에게 학교를 소개하는 캠퍼스투어를 운영한다. 특히 캠퍼스투어를 다녀간 중고교생들의 피드백을 통해 캠퍼스투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이외에도 입시박람회, 입학식, 학위수여식, 아너스클럽 등 교내외 공식 행사를 지원하고 각종 홍보채널을 통해 건국대 대외 이미지 향상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9일 건국대 행정관에서 열린 임명식에는 민상기 건국대 총장, 조용범 대외부총장, 박승용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해 민 총장이 직접 21기 홍보대사 학생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민 총장은 “교육혁신의 메카로 변화하는 건국대의 모습을 최전선에서 홍보하는 건우건희에게 늘 감사하다”며 “변화하는 홍보 트랜드에 발맞춰 앞으로도 발전하는 건국대의 모습을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 건우건희는 1998년 12월 건국인의 밤에서 결성돼 건국대 학생들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13명이 1기 건우건희로 활동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231명의 학생들이 활동했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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