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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재난안전관리 강화 특별대책기간 운영

기사승인 2018.09.14  13: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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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정부는 오는17~26일까지 재난안전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유관기관 간 상황관리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취약시설 등에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남북정상회담(18~20일)의 성공적 개최와 연이은 추석연휴(22~26일)에 국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정부는 남북정상회담 기간에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합동 일일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매일 주요 상황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업체계를 강화한다.

추석연휴 기간에도 관계부처와 지자체의 상황근무를 보강할 계획이다. 또 안전사고를 대비해 취약시설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재난안전부서 근무자는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재난안전 특별대책기간 동안 상황관리체계 유지와 추석연휴 대비 사전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천규 기자 kck-1009@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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