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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금융사, 부동산대출 상시점검 돌입

기사승인 2018.09.14  17: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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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매일일보 송정훈 기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후속조치를 위한 금융권 실무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전날 발표된 대책이 일선 창구에서 조기 안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당국은 주택시장 안정대책 취지와 이날부터 시행된 행정지도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일선 창구의 준비상황, 향후 계획 등을 점검했다.

당국은 이번 대책이 일선 창구에서 혼란 없이 시행될 때까지 금융위·금감원-업권별 협회-금융회사 간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기로 했다.

또 창구 특이동향과 주요 민원 제기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필요하면 업권 간 공유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금융위·금감원 담당자와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상호금융권 신용 부분 담당자, 시중은행 여신담당 실무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송정훈 기자 songhddn@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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