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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방공무원 7급 임용시험 13일 실시···평균 경쟁률 97.9대 1

기사승인 2018.10.11  09: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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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공무원 7급 신규 임용시험이 서울‧제주를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 61개 시험장에서 13일 실시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지난해(222명) 대비 49명 늘어난 271명으로 2만 6543명이 지원했다. 지난해(2만 8779명) 대비 지원자가 2236명 감소해 평균 경쟁률이 97.9대 1로 하락했다.

모집직군별 경쟁률은 행정직군 111.8대 1(선발 228명·출원 2만 5495명), 기술직군 24.4대 1(선발 43명·출원 1048명)로 나타났다.

지역별 경쟁률이 높은 지역은 강원 562.0대 1, 전북 419.0대 1, 대전 223.2대 1 순으로 나타난 반면, 경쟁률이 낮은 지역은 울산 43.1대 1, 전남 44.9대 1, 충남 51.9대 1 순이다.

지원자 평균 연령은 30.5세이며, 연령별로는 20~29세가 52.4%(1만 3919명)로 가장 많고, 30~39세가 38.8%(1만 286명), 40세 이상 지원자도 8.8%(2338명)로 나타났다.

지원자 중 남성은 50.4%(1만 3373명)로 여성 49.6%(1만 3170명)로 보다 약간 높게 나타났으며, 여성비율은 지난해(48.7%) 대비 증가했다.

9급 기술계고 경력 임용시험은 17개 시‧도 221명 모집에 1894명이 지원해 8.6대 1의 경쟁률을, 연구‧지도직의 경우 14개 시‧도 367명 모집에 6408명이 지원해 17.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시험에는 특성화‧마이스터고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술계 고졸 9급 경력 임용시험과 연구‧지도직 시험도 함께 실시된다.

필기시험 결과는 11월 2~22일까지 각 시‧도별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천규 기자 kck-1009@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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