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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산학협력 선순환 확대를 위한 ‘특허기술 Open Market’ 개최

기사승인 2018.10.11  17: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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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오정환 기자 ]공주대학교(총장직무대리 박달원)는 천안캠퍼스 10공학관에서 가족회사 및 재학생 512명을 대상으로 “공주대학교 보유 특허 기술 Open Market” 을 지난 4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공주대가 보유한 특허 홍보 및 특허보류에 대한 장점 설명회를 통하여 가족회사의 성장 및 재학생들의 특허발굴을 위하여 보유특허 판넬 전시와 특허보유의 경영상 이점에 대하여 교육하는 것으로 구성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특허보유에 따른 경영상의 이점 설명, 특허 가치평가를 통한 대출방법, 기술이전 양도식, Open Market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주)케이테크로버, 제이트러스트(주), 에이스원, 고려열원(주), ㈜센추리산업, ㈜에스비건설 등 6개의 기업과의 기술이전의 효과로 특허를 통한 기업의 이점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매우 값진 기회가 됐다.

김진만 LINC+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산학협력의 기반이 되어 산학간의 쌍방향 성장의 기회로 삼았다”고 밝혔다.

윤준상 산학협력단장은 “가족회사와의 상생협력과 기술이전을 통한 기업 성장 및 대학의 인력양성에 적극참여 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이 되었다”고 말했다.

오정환 기자 jhoh5882@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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