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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인천 도심속도 하향관련 5030 현장 실증조사” 시행

기사승인 2018.10.11  19: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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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관련 간담회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본부장 김용헌)는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에 걸쳐 인천시청(시장 박남춘) 및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원경환) 합동으로 도심속도 하향관련 현장 실증조사를 시행했다.

이와 관련, 조사노선은 동소정 사거리에서 굴현역(9.1km), 백범로 만수주공 사거리에서 도화초교 사거리(6.0km)에 이르는 두 개 노선이다. 조사시간은 교통량이 많은 첨두 시간대(출․퇴근시간대)와 비첨두시간대(낮시간대)로 나누어 1일 총 3회에 걸쳐 조사했다.

한편 GPS를 장착한 차량 2대를 투입하여 제한속도를 50km와 60km로 주행했을 때의 시간영향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진행했다. 조사자료는 향후 인천시 관내 5030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단 본사 연구원에 의뢰, 정밀분석을 실시할 계획이다.

그리고 공단에서는 향후, 국회에 발의된 관련 법률 개정에 따른 제도 도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안내 리플릿 배포 등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계도 및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참고적으로 5030 정책이란 도심의 속도 하향정책으로 자동차전용도로를 제외한 간선도로와 보․차도가 분리된 왕복 2차로 이상의 주요 도로이며, 시속 50km로, 나머지 도로는 시속 30km로 제한속도를 낮추는 정책을 말한다.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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