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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의무사업장 점검

기사승인 2018.10.12  09: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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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상진 기자] 고창군이 오는 22일부터 지역 내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의무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학교 19개소, 일반음식점 16개소, 집단급식소 8개소, 골프장 외 6개소 등 총 49개소다.

군은 자체점검반을 편성, 감량의무사업장에 대해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의무 이행계획 준수 여부와 품목별 배출방법 및 배출요령 적정여부 등을 점검한다.

아울러 발생억제 및 처리실적 보고서와 관리대장 작성보존 여부, 음식물류폐기물 보관 전용용기 관리실태 등 운영전반에 대해 지도점검을 할 계획이다.

환경시설사업소 관계자는 “꼼꼼한 지도 점검과 함께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음식물류폐기물을 최대한 억제하고 낭비 없는 음식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김상진 기자 zasx669@naver.com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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