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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임직원·고객, 청탁금지법 효과 ‘긍정적’

기사승인 2018.10.12  09: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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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 결과 임직원 96.5%, 고객 92.3% 긍정평가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임직원과 보증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시행효과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대다수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인식 변화를 확인하고 임직원과 고객 모두가 공감하는 청렴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달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실시됐다. 

설문조사 결과 임직원 96.5%, 고객 92.3%는 청탁금지법 시행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특히 임직원의 94.5%가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업무수행에 지장을 받지 않는다고 응답했고 95.3%는 신보가 청탁금지법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고객의 93.5%도 청탁금지법 시행에 찬성한다고 응답해 청탁금지법에 따른 긍정적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와 응답자의 다양한 의견을 신보의 청렴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홍보를 통해 청렴문화의 정착 및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보는 국민과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기관이 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펴고 있다. 청렴신고상담센터, 내부부조리신고센터를 구축해 상시적인 부패적발 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생활 속 청렴의식 정착을 위해 청렴 퀴즈, e-청렴서약, 청렴 SMS 발송 등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8월 ‘청렴·윤리 실천 결의’를 했으며 9월을 ‘반부패·청렴의 달’로 지정해 청탁금지법 집합교육과 사이버교육을 실시했다. 

박수진 기자 soojina627@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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