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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로경찰서, “도시발전의 원동력은 안전한 치안환경”

기사승인 2018.10.12  16: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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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2018년 구로구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주민체감형 치안인프라 확충" 논의

서울구로경찰서는 11 오후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시민단체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구로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사진=구로경찰서 제공

[매일일보 백중현 기자]서울구로경찰서(서장 곽병우)는 11 오후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이성 구로구청장, 박칠성 구로구의장, 김병로 소방서장, 시민단체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구로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한 기관·단체별 추진 활동 브리핑 및 그 간의 성과를 분석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삶 영위를 위한 치안환경의 중요성과 이에 따른 환경설계에 의한 범죄예방(CPTED)을 활용한 주민체감형 치안인프라 확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지구대·파출소별로 지역치안협의회 소속 기관·단체를 통합한 공동체 치안협의체인 ‘치안스파이더 웹’ 구축·운영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기관·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관계자는 아울러 밝혔다.

곽병우 서장은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과 민생치안 확립을 위해 구로구 지역치안협의회 운영 내실화는 물론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백중현 기자 bjh@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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