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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건설부문, ‘한국도레이 R&D센터’ 기공식 개최

기사승인 2018.10.12  17: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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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레이 R&D센터 기공식에서 이영관(왼쪽 여섯번째) 도레이첨단소개 회장과 이쥬인 히데키(왼쪽 일곱번째) 도레이첨단소재 부회장, 김춘학(왼쪽 네번째)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 등이 시삽을 하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 건설부문 제공

[매일일보 최은서 기자]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마곡일반산업단지 내에서 한국도레이의 R&D센터 기공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도레이 R&D센터는 연면적 약 3만㎡, 지하2층~지상 8층 규모로 내년 11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이번 기공식에는 도레이 임직원과 CJ대한통운 건설부문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2015년 국내 최대 규모인 연면적 11만㎡, 축구장 15개 규모의 경기 수원 광교 소재 CJ블로썸파크 준공을 기점으로 R&D센터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데상트의 부산 소재 글로벌 신발R&D센터를 지난 7월에 준공했으며 한국콜마의 서울 서초구 내곡통합기술원을 현재 시공 중에 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관계자는 “국내외 유수 기업의 R&D센터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물류센터, 호텔, 리모델링 분야 등을 특화 사업으로 방향성을 정하고 지속적인 수주를 이어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민간 건설 비주거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은서 기자 eschoe@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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