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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제2회 개들리 콩나물 팜파티' 개최

기사승인 2018.10.22  13: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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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개들리 콩나물 팜파티 기념 촬영 모습 사진제공=진도군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진도군에서 ‘제2회 개들리 콩나물 팜파티’가 열린다. 팜파티는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축제의 파티(party)의 합성어로 농가에서 소비자를 초대해 먹을거리, 공연, 체험 등을 여는 행사이다.

오는 26일 진도군 지산면 고야리에서 주민들이 직접 기른 콩나물로 음식을 만들어 팜파티에 참여한 사람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트로트가수 김태희, 김미숙, 민성하의 공연과 김명자 체험사의 쪽빛 염색체험과 임회면의 진도문화예술연구회 소속 난타팀의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지고 개들리 기억사진전, 개들리 이야기 합작품제작, 담쟁이 돌담길 사진찍기, 개들리 팜마켓, 기억의 벽 관람 등이 진행된다.

외부 방문객을 위한 조도등대, 도리산전망대, 진도개테마파크 체험 등의 ‘와! 진도 1박2일’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지난 3월 주민들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결함으로써 이웃간의 단절된 인간관계를 회복하여 삶의 질과 자치역량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의 씨앗단계에 의신면 사천리와 임회면 십일시, 새싹단계에 지산면 고야마을이 선정되었다.

박용하 기자 gostop5515@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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