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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학생들, ‘캡스톤디자인 대회’ 최우수상 수상

기사승인 2018.11.09  1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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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오른쪽) 코리아텍 총장이 캡스톤디자인 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과 김주엽 산학협력단 본부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리아텍.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7일~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 산학협력 엑스포’에서 2018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출품작으로 최우수상(산학협동재단이사장상)을 수상하고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교육부 주관으로 열렸던 2018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는 전국 55개 대학에서 약 100개팀이 참가했으며 허규리·김보광 코리아텍 디자인공학과 학생이 출품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가정용 초기진압 소화기’가 최우수상을 수여 받았다.

이 작품은 소화기 사용을 트리거 형식으로 편리하게 하고 소화기 사용시 안전핀이 자연스럽게 빠지게 되고 점자로 사용법을 안내하는 등 시각장애인에 적합하게 사용성을 개선했다.

한편 2018 산학협력 엑스포에서는 김주엽 코리아텍 산학협력단 본부장이 산학협력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유공자 표창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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