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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겨울철 제설대책 발빠른 사전준비 나서

기사승인 2018.11.09  15: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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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종용유지원단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 기간 정해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겨울철 제설대책 발빠른 사전준비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영종국제도시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제설을 할 수 있도록 발빠르게 준비를 하고 있다.

중구 영종용유지원단(이하 지원단)에서는 오는 금년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총11개 노선, 108km에 강설량에 따라 4단계로 단계별로 비상근무 체계를 편성했다.

또한, 제설차량 11대, 염화칼슘 1,140톤, 등 제설장비를 확보해 설해 발생 시 긴급 대응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지원단은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마을안길과 비탈길에 11월 중순까지 제설함을 설치하여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주민들이 대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원단은 제설창고, 제설장비 등을 사전 점검해 미비점 발견시 즉시 조치하고, 동절기 전 수시로 도로를 순찰해 도로파손과 포트홀에 대해서도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지원단 관계자는 “겨울철 강설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든 구민들은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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