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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수부장관,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청해부대’ 격려

기사승인 2018.11.09  16: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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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함.<해양수산부 제공>

[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9일 오전 세종청사에서 오는 13일부터 6개월간 소말리아 아덴만에 파견되는 청해부대 제28진 최영함의 파병 보고를 받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최영함은 지난 2011년 1월 아라비아해에서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삼호주얼리호의 구출작전(아덴만 여명작전)을 펼쳐 석해균 선장 등 한국인 8명을 포함, 선원 21명 전원을 구조한 바 있다.

청해부대는 2009년 3월부터 아덴만 해역에서 우리 선박 호송 및 연합함대와 함께 해상안보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는 지난 6월 파견된 제27진 왕건함이 임무 수행 중이다.

김 장관은 “그 동안 먼 이국 바다에서 우리 선원·선박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준 청해부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무사귀환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천규 기자 kck-1009@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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