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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M] 업텐션 '블루 로즈' 멤버들이 선택한 타이틀곡

기사승인 2018.12.06  21: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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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미니 앨범 '라베린토(Laberinto)' 발매 기념 언론쇼케이스 개최

텐션(UP10TION)이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색, 힙합 트랙 스타일로 돌아왔습니다.

6일 발매한 미니 앨범 '라베린토(Laberinto)'은 스페인어로 '미궁'을 의미하는 타이틀의 제목과도 같이 의미심장한 스토리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클루(Clue)'와 '크라임(Crime)' 두 가지 버전의 앨범을 발매하고 흐트러져있으면서 와일드한 '도망자'의 모습과 절제된 카리스마 '추격자'의 모습, 두 가지의 상반된 모습들을 선보이며 매력을 뽐낼 예정입니다.

[쿤] 이번 미니앨범 라베린토는 스페인어로 미로, 미궁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로처럼 헤어나올 수 없는 업텐션의 매력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환희] 도망자 콘센트는 흐트러지고 와일드한 느낌이 있는 반면에 추격자 콘셉트에서는 절제된 카리스마 같은 포인트가 다르게 있어서 다양하게 다른 느낌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틀곡 '블루 로즈(Blue Rose)'는 기승전결이 뚜렷하고 드라마틱한 멜로디가 강렬함과 섹시함, 그리고 저항할 수 없는 연약함을 동시에 표현한 것이 인상적인 곡으로 사랑하는 여자로 인해 상처를 받아도 더 빠져든다는 내용을 가사로 풀어냈습니다.

[웨이]  이번 곡은 힙합 트랩  스타일입니다.  드라마틱하고 기승전결이 포인트인 힙합이지만 댄스곡스러운 그런 것을 표현했습니다.

업텐션(UP10TION)이 6일 미니 앨범 '라베린토(Laberinto)' 발매 언론 쇼케이스를 열었다. 사회자의 돌발 행동에 업텐션 멤버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왼편 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웨이, 규진, 비토, 샤오, 선율. @매일TV 화면 갈무리.

번 곡은 업텐션이 기존에 시도하지 않은 힙합, 트랙 스타일입니다. 업텐션은 연습을 통해 자신들 만의 색으로 곡을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선율] 처음 블루로즈라는 곡을 받았을 때 기존에 업텐션이 했던 곡 색깔과 조금 달라서 처음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멤버들이랑 같이 땀 흘리면서 열심히 연습하다보니 업텐션 만의 색깔로 표현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셨을 때 업텐션이 이런 색깔의 곡도 할 수 있구나 생각이 드시면서 멋있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게 무대 꼭 확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결] 저희가 타이틀곡을 직접 뽑은 것이 이번이 처음이에요. 이제는 음악이 좋다고 여러분들에게 관심을 받는 게 가장 큰 목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음악으로 받고 싶습니다.

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블루 로즈(Blue Rose)'를 비롯해 인트로곡 '라베린토(Laberinto)', 비토의 자작곡인 팬송 '위드 유(With You)', 딥하우스 댄스 곡 '버닝(Burning)', 호른과 드럼 소리가 인상적인 '턴 업 더 나이트(Turn Up The Night)', '미드나잇(Midnight)','해피 버스데이(Happy Birthday)' 등 총 7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편 업텐션은 6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번 앨범  '라베린토(Laberinto)'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강미화 PD kangpd@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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