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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총동문회, 2018 건국인의 밤 열어…건국학술대상 등 수여

기사승인 2018.12.07  14: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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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원재(오른쪽 두 번째) 건국대학교 총동문회장이 건국학술대상을 받은 서종희·이위형·윤소영 교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건국대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6일 건국대 동문회관에서 동문과 건국 가족 500명이 참석해 ‘2018 건국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철상 대법관 겸 법원행정처장이 2018 자랑스러운 건국인 상을 수상했고 건국학술대상에는 서종희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위형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교수·윤소영 글로컬캠퍼스 교양대학 교수가 우수한 연구실적과 학술성과로 선정됐다.

또 우수교직원상은 배호봉 서울캠퍼스 관제처 안전관리팀장과 조병철 산학협력단 과장, 손병도 글로벌캠퍼스 총무처 직원이 수상했다.

건국체육인상에는 이성환 축구부 코치와 전국체육대회 동메달 수상자인 서현석 학생, 단체전 금메달 수상자 신상희 학생이 받았다.

올해 국가고시 합격자인 5급 공채시험 합격자 3명과 공인회계사(CPA) 합격자 16명에게는 축하패가 전달됐다.

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은 “자랑스러운 건국인상을 수상한 안철상 대법관 등 모든 수상들에게 학교법인을 대표해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건국대가 어려운 대외 환경속에서도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동문회 등 모든 건국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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