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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 “이낙연 총리와 당사 사업 관련 없다”

기사승인 2018.12.07  19: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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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이월드는 지난 6일 한국거래소가 최근 주가 급등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한 것에 대해 “당사는 이랜드에 속해 있다”며 “이랜드 기업집단 동일인이 이낙연 국무총리와 광주제일고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국무총리는 과거 및 현재 당사의 사업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7일 답변 공시했다.

앞서 이월드는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이 이낙연 총리와 광주제일고 동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아울러 이월드는 검토 중인 사항에 대해 “당사는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외부투자자로부터 2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받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와 관련해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을 검토 중이다. 확정될 경우 임시 주주총회 개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상기 투자유치를 전제로 이랜드월드 쥬얼리사업부 인수를 검토 중이다”며 “상기 사항과 관련해 향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에 재공시하겠다”고 했다. 

박수진 기자 soojina627@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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