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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M] '다크&섹시' 원어스 데뷔… 강렬한 전사 '발키리'

기사승인 2019.01.10  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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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 소속사 RBW에서 또 하나의 실력파 그룹의 탄생을 예고했습니다.

그룹 원어스(ONEUS)가 9일 데뷔 앨범 '라이트 어스(LIGHT US)'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원어스는 RAVN(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로 구성된 6인조 보이 그룹으로 '팬 한 명 한 명(ONE)의 힘이 모여 만들어진 우리(US)'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결국 평범한 우리들이 함께 모여 하나의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뜻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건희] 'You Make Us'의 'US'와 하나라는 뜻의 'ONE'이 합쳐진 이름으로 '여러분들이 만들어준 우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팀 이름인데 앞으로 저희가 하나 하나 모여 새로운 세상 ONE을 만들어간다는 내용의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어스는 지난 2017년 11월부터 데뷔 프로젝트 'RBW 연습생 Real Life 데뷔하겠습니다'를 통해 1년 10개월 동안 6회의 공연과 버스킹 등을 통해 실력을 키워왔습니다. 9일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예상치 못한 음향 사고에도 능숙하게 대처해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를 보여주었습니다.

[환웅] 사실 이런 재미있는 상황이 첫 번째로 일어난 경우가 아니거든요. 저희가 '데뷔하겠습니다' 프로젝트 중에서 버스킹을 홍대에서 진행하는 와중에 이런 식으로 음향사고가 난 적이 있었어요. 그때도 굉장히 당황했는데 멤버들 전체가 그대로 이어서 라이브를 통해서  무대를 끝마친 적이 있거든요. 그 '데뷔하겠습니다' 라는 무대 경험이 방금 일어났던 이벤트 헤프닝을 자연스럽게 넘길 수 있는 좋은 원동력이 된 것 같아서 저는 스스로 뿌듯합니다.

신인그룹 '원어스(ONEUS)'가 9일 열린 데뷔 앨범 '라이트 어스(LIGHT US)'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매일TV화면 갈무리.


어스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 그리고 안무를 직접 창작하는 실력까지 갖춘 아티스트형 퍼포먼스 그룹입니다. 다크섹시 콘셉트의 타이틀곡 '발키리(Valkyrie)'의 절도있는 퍼포먼스도 멤버들이 기본적인 안무틀을 잡았습니다.

[환웅]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저희 멤버 6명이서 다 같이 힘을 모아서 아예 1절 자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통으로 완성 시키고 (그 안무를)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나서 저희 (안무)선생님께도 부탁을 드려서 여러 가지 포인트 안무들 도움을 받고 또 좋은 요소들을 접목시켜서 발키리 칼군무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스는 소속사 선배 ‘마마무’의 남동생 그룹이란 수식어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시온] 솔직히 마마무 선배님들을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 라고 하셔서 솔직히 부담이 안된다고 하면 거짓말인 것 같고 이제 '마마무 남동생'으로 알려줘서 저희가 누가 되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는 멤버들끼리 다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번 앨범에는 타이틀인 힙합 댄스곡 '발키리'를 포함하여 '인트로 : 라이트 어스(intro : LIGHT US', 신스팝 '삐뚤빼뚤', 발라드 곡 '붉은 실', 하우스곡 '아이 콘택트(EYE CONTACY)', 멤버 레이븐의 첫 자작곡 '히어로(HERO)' 그리고 'ㅁㅊㄷㅁㅊㅇ' 등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편 원어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라이트 어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강미화 PD kangpd@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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