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연초부터 뜨거운 자동차 경쟁] 아우디, 올해 신형 A6·A7 선보인다

기사승인 2019.01.20  10:00:16

ad34

공유
default_news_ad2

- A6, 이전 모델보다 직관적 조작 가능… A7, 새로운 내외관 디자인 적용

아우디 신형 A6. 사진=아우디코리아 제공

[매일일보 성희헌 기자] 아우디가 올해 신형 ‘A6’·‘A7’를 잇달아 출시한다.

신형 아우디 ‘A6’는 해당 세그먼트에 다양한 혁신을 적용했다. 신형 아우디 A6는 디지털화, 안락함, 스포티함 등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전면 디지털화된 MMI 터치 리스폰스 시스템은 이전 모델에 비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다양한 연결성과 어시스턴스 솔루션은 네트워크와 통합된 인텔리전스를 구현한다. 인테리어는 디지털화를 체계적으로 적용하며 해당 세그먼트의 신기원을 이뤄냈다.

서스펜션은 한층 강화된 스포티함에 부드럽고 안락한 주행감과 높은 안정성을 보여준다. 모든 엔진에는 편의성과 효율성을 위해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아우디의 신형 ‘A7’은 4도어 쿠페로 아우디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도입하는 등 완전히 새로운 내외관 디자인을 적용했다. 아우디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감각도 강조했다.

신형 A7의 실내는 전 세대 모델 대비 21mm 커졌으며, 이를 통해 뒷좌석 발밑 공간이 늘어났다. 헤드룸 역시 늘어나 여유로운 2열 공간이 더해졌다. 적재용량은 535리터로 뒷좌석을 접으면 최대 1390리터로 확대된다. 파워트레인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됐다.

또 신형 아우디 A7에는 아우디 AI로 불리는 파킹 파일럿이 적용됐다. 운전자는 아우디 AI 버튼을 눌러 활성화시킬 수 있으며, 이 기능을 사용하면 차량을 자동으로 주차 공간이나 차고에 주차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운전자는 차에서 내린 상태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myAudi 앱’을 실행해 조작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의 아우디 AI 활성화 버튼을 누르면 차량이 스스로 주차를 완료한다.

이밖에 신형 아우디 A7에는 최대 5개의 레이더 센서와 5개의 카메라, 12개의 초음파 센서, 하나의 레이저 스캐너가 탑재된다.

성희헌 기자 hhsung@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베스트 클릭 뉴스

item77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국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