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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분청도자박물관 ‘5만원의 행복전’ 개최

기사승인 2019.01.21  08: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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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5만원의 행복전 모습. (사진=김해시)

[매일일보 조재원 기자] 김해시는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의 ‘일상의 행복 5만원의 행복전’ 특별 기획전이 오는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진례면 김해분청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다고 21일 밝혔다.

김해도예협회 작가들의 작품을 균일가 5만원에 판매하는 ‘일상의 행복 5만원의 행복전’은 2015년 단발성으로 기획했다가 다기세트, 접시, 찻잔 등 생활자기뿐만 아니라 항아리, 화병 등 장식도자까지 질 좋은 작품을 반값에 살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워 5년째 매년 진행되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생활자기로서 김해 분청사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 부진으로 침체기에 있는 지역 도자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으로, 도자기를 구입하면서 따뜻한 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획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자세한 문의는 김해분청도자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조재원 기자 disman2@Naver.com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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