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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2019 쇼케이스 개최… S/S 풀 컬렉션 공개

기사승인 2019.02.15  15: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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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어패럴 쇼 케이스 현장. 사진= FJ.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FJ가 15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2019 FJ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골프화에서부터 어패럴까지 봄/여름 시즌에 선보일 FJ의 전체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시즌 부터 FJ는 한국의 어패럴 개발팀이 기획단계에서부터 디자인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FJ의 글로벌 어패럴 전체 제작과정에 참여했다. 또 프로젝트를 이끌도록 프로세스를 과감하게 개편했다.

FJ 어패럴의 2가지 키워드는 캄 테크와 보더리스다. 캄 테크는 차분함·침착함을 뜻하는 캄과 기술을 뜻하는 테크놀로지의 합성어다. FJ 캄 테크는 외관상으로는 심플한 스타일에 골프에 필요한 기능성과 기술이 숨어 있어 자연스럽게 편의성과 기능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또 골퍼들은 도드라지는 디자인과 컬러의 웨어 보다 일상생활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어패럴에 대한 요구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이를 보더리스(경계 없는)라는 콘셉트로 디자인과 컬러 등을 풀어냈다.

이날 160여년 역사의 FJ의 럭셔리 퍼포먼스 풋 웨어 컬렉션인 1857도 공개됐다. 1857은 FJ 브랜드가 최초로 설립된 년도다. 1857 골프화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까다로운 선별 과정을 통해 채택된 프리미엄 송아지 가죽, 그리고 장인의 손을 거치는 150여 단계의 제조공정 등을 거쳤다.

스티브 게일 FJ 부사장은 “한국은 성장잠재력으로 보나 파급력으로 보나 FJ의 전체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마켓이다”면서 “올해부터는 한국 골퍼만을 위해 디자인된 어패럴로 기존과는 완벽하게 달라질 FJ 어패럴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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