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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버닝썬’, 임차 호텔로부터 임대계약 해지 통보

기사승인 2019.02.15  18: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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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수사관들이 지난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버닝썬’에 디지텔 포렌식 장비 등을 들고 들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마약 투약과 성폭력·경찰과의 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클럽 ‘버닝썬’이 임차 호텔로부터 임대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15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버닝썬이 위치한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은 전날 버닝썬 측에 임대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관련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는 버닝썬 클럽이 사회적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호텔 이미지에 타격을 줄 것을 우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통보 주체는 르메르디앙 서울을 보유한 전원산업으로 지난해 4월 버닝썬과 아직 임대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상태다.

앞서 호텔 측은 버닝썬이 각종 의혹이 제기되자 잠정 영업 중단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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