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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도쿄올림픽서 4개 종목 단일팀 출전 합의

기사승인 2019.02.15  20: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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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체육 수장인 도종환(왼쪽) 문화체육부 장관과 김일국 북한 체육상이 15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본부에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3자 회의를 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2020년 도쿄올림픽 남북 단일팀 구성과 2032년 하계올림픽 남북 공동 유치와 관련한 내용을 논의했다. 사진=연합뉴스.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남북 선수단이 오는 2020년 도쿄올림픽서 여자농구·여자하키·유도·조정 등 4개 종목에서 남북 단일팀으로 출전하기로 했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일국 북한 체육상은 15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본부에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3자 회동을 갖고 도쿄올림픽 남북 단일팀 종목을 확정했다.

남북이 올림픽에 단일팀을 구성하는 건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로 국제대회 단일팀 출전으로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남북은 올림픽 예선부터 단일팀으로 출전 쿼터 확보하며 이른 시일 안에 합동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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