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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김해시장, 지역 공사현장…해빙기 안전점검 나서

기사승인 2019.03.15  0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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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공사현장 안전점검에 나선 허성곤(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김해시장. (사진=김해시)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허성곤 김해시장은 지난 14일, 관내 대형공사장을 찾아 국가안전대진단과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15일 김해시에 따르면 허 시장은 이날 도로공사현장과 공동주택현장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살피고 지반상태와 흙막이시설 설치 상태, 건설장비와 자재관리현황 등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면서 해빙기 발생할 수 있는 대형사고를 예방하고, 오는 4월 19일까지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시설물 관리주체의 안전관리의식을 높였다. 

시도 성공적인 국가안전대진단을 위해 홍보캠페인, 자율점검표 배포 등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유관기관의 내실 있는 점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이에 앞서 지난 12일에는 조현명 김해부시장이 최근 화재가 발생한 필로티 건축물 2곳과 대형목욕탕 2곳을 방문해 내외장재, 소방시설 등도 점검했다. 

허성곤 시장은 “내 집, 내 점포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가져 성공적인 국가안전대진단과 안전도시 김해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강세민 기자 semin3824@naver.com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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