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부산시-BPA, 부산항 ‘타 부두 환적화물 운송’ 개선 나서

기사승인 2019.03.15  07:54:58

ad34

공유
default_news_ad2
부산시청사 전경.

[매일일보 김지현 기자] 부산항에 IT 기술이 결합한 고효율·저비용의 ITT(타 부두 환적화물 운송) 공동배차 플랫폼이 구축된다.

15일 시는 지난 14일 부산시청에서 부산항만공사(사장 남기찬, 이하 BPA)와 ‘제2차 부산시-BPA 고위정책협의회’를 개최해 도시정책과 항만정책의 연계성 강화를 통해 부산항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BPA 남기찬 사장을 비롯한 관련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부산항 ITT 운송 안정화를 위한 공동배차시스템 구축 △북한 나진항 항만·물류 협력사업 △베트남 물류거점 확보 △해양항만산업 창업아지트 조성사업 지원 등 4건을 확정했다.

특히 부산항 ITT(타 부두 환적화물 운송) 공동배차시스템을 구축하고, ITT 과적차량 단속의 탄력적 운영을 검토하는 등 낮은 운임과 화물운송의 비효율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ITT 운송기사’들의 어려움을 일부 해소하기로 했다.

김지현 기자 tbn949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베스트 클릭 뉴스

item77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국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