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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교육부 주최 2019 교육 콘텐츠 개발 사업 선정

기사승인 2019.04.15  13: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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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전경. 사진=서울사이버대.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교육부가 진행하는 ‘2019 성인 학습자 직업·직무 역량 강화 교육과정, 교육콘텐츠 개발 사업’에 선정돼 국민들의 고등평생학습 수요에 부응하게 됐다.

해당 사업은 교육부가 사이버대학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유일한 재정지원사업으로 주관기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다. 성인 학습자의 미래사회 직업·직무 관련 핵심역량 강화 지향의 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창의융합기반 산업 맞춤형 학습이 가능한 개방형 상시 학습체제를 구축해 국가 경제발전 성장동력 창출과 동반성장 사회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사이버대는 청년 소상공인을 위한 IT 역량 강화 교육과정을 제안해 선정됐다. 이 교육과정은 IT 역량, 소셜미디어 역량, 창의융합 역량의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소상공인들이 4차 산업혁명과 관련기술, 온라인쇼핑몰 구축과 활용, 영상제작과 1인방송 기술, 디지털 스토리텔링에 대한 이해, 데이터 분석과 마케팅 등 다양한 세부 IT 역량을 6개월~1년의 단기과정으로 습득하고 이를 활용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에 서울사이버대는 교육과정에 필요한 6개 강의 콘텐츠를 신규 개발할 계획이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서울사이버대는 이번 사업에서 개발되는 6개 콘텐츠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나갈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대상자들이 직무 전문화에 필요한 ICT 역량을 습득함으로써 단순 생계형 소상공인에 머물지 않고 온라인·글로벌 상권까지 시장을 확대하는 기업가로의 목표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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