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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여당은 '강철비'를 야당은 '1987'을 보라

기사승인 2018.01.11  14:41:03

박규리 기자 love9361@m-i.kr

  • 지나가다 2018-01-11 18:53:50

    기자님 관점에 공감합니다.

    진영논리에 사로잡혀 이합집산과 패거리다툼을 해대는
    여의도 정치권도 문제지만
    빠,패싱으로 갈리고 나뉘어 다툼질로 소일하는
    국민정서도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남북은 하나로... 국민들은 우리가 되어지는 날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동서남북 가름없이 '우리가 남이가...'를
    합창하는 그날이 오면...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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