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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분양

기사승인 2019.02.14  09: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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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신도시 첫 1군 브랜드 아파트·1540가구 규모

인천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제공

[매일일보 최은서 기자] 대우건설[047040]은 15일 검단신도시에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는 검단신도시 AB16블록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2층 ~ 지상 29층 16개 동, 총 1540가구 규모로서 100% 일반에게 분양된다.

공급되는 주택형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5 ~ 105㎡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 별로 △75㎡ 172가구 △84㎡A 642가구 △84㎡B 234가구 △84㎡C 166가구 △105㎡ 326가구다.

청약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에 1순위, 21일에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27일, 계약은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는 검단신도시에 공급되는 첫 1군 브랜드 아파트다. 아파트 규모 역시 검단신도시에 공급된 아파트 가운데 가장 크다. 

입주자는 검단신도시 올림픽대로와 공항철도, 인천지하철 1호선 등을 이용하면 서울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검단신도시에서 올림픽대로와 직접 이어지는 원당~태리간 광역도로가 2021년 개통 예정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 사업도 곧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지하철 5호선 검단 연장도 예정돼 있는 상황이다.

단지 인근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건립될 예정이고, ‘인천서구 영어마을(GEC)’ 이 단지 인근에 운영되고 있다. 

검단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조성되는 ‘넥스트 콤플렉스’ 불리는 상업시설의 경우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문화와 상업, 업무 등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도시시설물로서 조성될 전망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선 3개 신설역 가운데 한 곳이 상업지역 내 생길 예정이다. 

모든 가구를 남향위주 판상형 4베이 이상으로 설계했으며 일부 가구(105㎡)의 경우는 5베이로 만들었다. 

주차장의 경우 총 2151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해 인근 분양 단지 중 가장 넓은 가구 당 1.39대의 주차공간을 조성한다. 지하 1개층의 유효 천정고를 2.7m로 설계해 택배차량이 지하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100% 지상공원형 단지를 구현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유현사거리 인근(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329번지)에 위치했다. 아파트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최은서 기자 eschoe@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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